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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 Correspon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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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한용기
Producer & Director
- 주은경
Director
- 방훈
- 김종경
Writer
- 이은선
- 박현재
English Editor
- 윤미리내

Foreign Correspondents

Ep.256 한국판‘위드 코로나’전망 : 위기의 자영업자도 살리고 방역도 지키는 방안은?

World Ch. Schedule : THU 20:00 KST

Date : 2021-09-23

Foreign Correspondents Ep.256
한국판‘위드 코로나’전망 : 위기의 자영업자도 살리고 방역도 지키는 방안은?

한국 정부가 국민의 70%가 백신 접종을 완료하는 11월부터 방역체계의 전환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거리두기를 급격하게 완화하거나 폐지하는 것이 아닌 단계적-점진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방역체계 전환을 검토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고통을 호소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코비드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2020년 이후 기초생활수급권자로 전락한 자영업자가 10명 중 4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 방역의 장기화로 자영업자 10명 중 4명이 폐업을 고려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그동안 자영업자들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했던 정부! 방역 체계 전환이 자영업자 살리기에 어느 정도 속도를 낼 수 있을까.
한국뿐만 아니라 델타바이러스 등 변이 바이러스의 팬데믹으로 고통 받았던 세계는 서서히 ‘위드 코로나’를 준비하고 있다. 덴마크와 스웨덴, 핀란드는 방역 규제를 풀 예정이고 일본도 10월부터 코로나와 함께 하는 방역을 준비 중으로 알려져 있는데! 해외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자영업자들의 피해를 구제하고 있는지, 또 방역대책을 어떤 형태로 변화시키고 있는지 함께 살펴본다.

In-studio guests
- Frank Smith, Correspondent / Deutsche Welle
- Sakabe Tetsuo, Correspondent / NNA
- Josh Smith / Reuters

Skype Interview Guests
- Eleanor Shearer / 영국 Institute for Government 연구원
- Catherine Bennet/ 호주 디킨 대학 역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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