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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박형실
Producer
- 박지원
Assistant Director
- 김지영
Director
- 조선기
- 김가민
- 이재환
Writer
- 윤혜라
- 유미나
- 차효진
English Writer
- 윤혜라
- 조성민

NOW

Ep.127 [ 코로나19 시대 – 시민의 삶, 우리의 권리 /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다, 귀촌 청년들 / 버려진 칫솔, 재활용해주는 ‘블루 우체통’ ]

World Ch. Schedule : FRI 07:30 KST

Date : 2020-12-04

NOW Episode 127
코로나19 시대 – 시민의 삶, 우리의 권리

건강과 정치, 경제는 물론 사회 전반에 전례 없는 위협을 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팬데믹과 함께 발생하는 문제점을 시민의 눈에서 바라보기 위해 시민건강연구소는 “코로나19시대 시민의 삶, 우리의 권리”라는 시민백서를 발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20여명의 전문가들은 위험불평등, 정보인권과 자유권, 보건의료 인프라, 거버넌스라는 네 가지 분야를 나눠 약자의 눈에서 재난을 바라본다. 연구의 주축이 된 세 명의 연구팀장 김성이, 김정우, 최홍조 연구원을 만나 좀 더 평등한 사회를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코로나19 #시민백서 #시민건강연구소 #시민의삶 #시민의권리 #평등한사회
#위험불평등 #정보인권과자유권 #보건의료인프라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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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다, 귀촌 청년들

경남 하동군 고하리 주성마을에 7명의 청년들이 귀촌했다. 최준호 씨 외 6명은 모두 30~40대, 출신지는 다르지만 경제 공동체, 생활 공동체에 뜻을 두고 시골에 터전을 잡았다. 수십 년간 비어 있던 미곡 창고에 고하 버거&카페를 개점한 이들은 농촌에서 자립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귀촌이란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하며 느리게 살아도 괜찮은 삶이 행복하다는 7명의 청년들을 만나본다.

#귀촌 #귀촌청년들 #경남하동군 #고하버거앤카페 #청년일자리 #청년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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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칫솔, 재활용해주는 ‘블루 우체통’

우리의 치아 건강을 책임지는 칫솔은 70% 이상이 플라스틱이지만 칫솔모, 손잡이 등이 다양한 재질로 구성돼, 분리배출 되지 못하고 연간 4,300t이 일반 쓰레기로 버려진다. 때문에 칫솔의 재활용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이들이 생각해낸, ‘블루 우체통’ 캠페인. 다 쓴 칫솔을 수거해 재활용하여, 줄넘기, 리테이너 케이스, 플라스틱 화분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만드는 ‘블루 우체통’ 캠페인에 대해 알아본다.

#환경보호 #업사이클링 #블루우체통 #칫솔 #오랄비 #테라사이클
#강동구청 #쿨시티강동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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